Euro_008

with Bicycle in Europe 2009. 10. 26. 13:22

 

피렌체를 떠나 중세도시 아시시를 찾아나서는 길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. 

아직 여행초기라 열정하나만으로 악바리처럼 버틸때였지만, 

길을 찾지 못해 빙빙 돌 땐 너무 속상하더라구요. 

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았을때 보이던 노을과 구름위로 비취는 태양... 

다시 솟아난 용기로 길을 찾아내었던 날. 

힘들고 어려운 순간순간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힘내시는 맥주식구여러분 되세요~^^* 

그리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용~~*
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